사회복지법인 대표 구호금 횡령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12 16:14 조회 조회수 결핵 환자들을 위해 모금한 돈을 빼돌린 혐의로 모 사회복지법인 이사장 69살 이모 씨에 대해 검찰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99년 2월부터 결핵 환자 구호금 명목으로 전국 각지의 기업체와 교회 등지에서 18억원을 모아 이 가운데 9억 5천만원을 차명계좌로 빼돌려 가로챈 혐의입니다. 검찰은 이씨가 빼돌린 돈으로 여관업과 사채업을 벌인 것으로 보고 관계자 2명에 대해서도 범죄 관련 여부를 캐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미칠 것 같아"…57초 만에 두 달 치 '공부약' 뚝딱 동영상 기사 자주포 의자 삼아 떡하니…'보란 듯' 포신 돌린 북한군 동영상 기사 "화해했다" "잘못 눌렀다" 말만 믿고…또 막지 못한 참극 동영상 기사 "'겁주려고'…지능적 발언" 역삼 방화범 '살인미수' 적용될까 동영상 기사 "20번도 안 되어 금이 쩍"…출시 4일 만에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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