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노인 집에서 둔기 피살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12 11:00 조회 조회수 11일 오후 5시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의 한 아파트에서 80살 박 모씨가 자신의 집에서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숨져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박씨 부인은 일을 보러 나갔다 들어와 보니 남편이 숨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박씨의 머리가 함몰된 점으로 미뤄 둔기에 맞아 숨진 것으로 보고 아파트 출입자를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삼전닉스만큼 달라" 마이크론 성과급 '골머리' 동영상 기사 50년 만에 차량 막힌 잠수교…"산책 편해" vs "길 막혀" 동영상 기사 "미칠 것 같아"…57초 만에 두 달 치 '공부약' 뚝딱 동영상 기사 휴대폰 뺏고 가족도 차단?…관계성 범죄 '위험 신호' 동영상 기사 자주포 의자 삼아 떡하니…'보란 듯' 포신 돌린 북한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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