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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위조 혐의 20대 검거

100달러짜리 위조지폐를 만들어 환전하려 한 혐의로 경찰이 24살 박모씨를 붙잡아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 9일 낮 2시쯤 서울 회현동 모 여관에서 스캐너와 복사기를 이용해 100달러짜리 위조지폐 100장을 만들어 달러환전상에게 환전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씨는 카드빚 7백만원을 갚기 위해 이같은 일을 저지르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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