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평택 초등생 여아 실종사건, 수사본부 설치

9일 SBS가 보도한 평택 8살 장모양 실종사건과 관련해 평택경찰서는 오성 치안센터에 수사본부를 차리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실종된 장양은 지난해 10월 25일 낮 2시쯤 과자를 사먹는다며 아버지에게 천원을 받아 집을 나간 뒤 연락이 끊겼습니다.

경찰은 장양의 실종신고를 접수한 뒤 전국에 4천여장의 수배 전단지를 배포하고 장양의 집 주변을 수색했지만 아직까지 뚜렷한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