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버스만 골라 요금통 '꿀꺽'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10 16:13 조회 조회수 사고 난 시내버스만을 골라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19살 안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안씨는 교통사고를 당한 시내버스 운전사가 사고 처리를 위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요금통을 부수고 현금을 챙기는 수법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서울 종로와 동대문 등지에서 20여차례에 걸쳐 7백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안씨는 오후 시간 버스 요금통에 현금이 많은 사실을 노려 이같이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자살 충동 느꼈다" 딸의 전화…학생들 덮친 '공포의 약' 동영상 기사 출근하다 "저 여자 왜 저래"…두 눈 의심한 광경 동영상 기사 "쓰러진 곳이 마침…정말 다행" 목숨 구했다 동영상 기사 "삼전닉스만큼 달라" 마이크론 성과급 '골머리' 동영상 기사 50년 만에 차량 막힌 잠수교…"산책 편해" vs "길 막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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