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춘여성 11명이 자신들이 성을 상납한 전현직 경찰관 3명과 교도관 2명의 실명을 공개했습니다.
성매매 여성들의 손해배상 소송을 맡고 있는 법률지원단은 인천 계양서 소속 전직 경찰관 3명이 윤락 영업의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매춘 여성들에게서 성상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계양서 소속 현직경찰관 여러명도 성상납을 요구하고 업주들에게 단속 정보를 흘렸다고 폭로했습니다.
인천구치소의 현직 교도관 2명은 룸살롱 업주가 수감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나자 룸살롱에 찾아와 향응과 성상납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