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요구 방화협박 30대 검거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10 10:46 조회 조회수 취직을 시켜주지 않으면 다세대주택에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37살 박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9일 오전 11시 반쯤 주민 7명이 살고 있는 경기도 부천시 다세대주택의 자기 방에서 가스관을 잘라 가스를 누출시킨 뒤 소방서에 전화해 불을 지르겠다며 협박한 혐의입니다. 박씨는 전화발신지 추적을 통해 출동한 경찰과 취직을 요구하며 한동안 대치하다 경찰의 설득 끝에 검거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삼전닉스만큼 달라" 마이크론 성과급 '골머리' 동영상 기사 50년 만에 차량 막힌 잠수교…"산책 편해" vs "길 막혀" 동영상 기사 "미칠 것 같아"…57초 만에 두 달 치 '공부약' 뚝딱 동영상 기사 휴대폰 뺏고 가족도 차단?…관계성 범죄 '위험 신호' 동영상 기사 자주포 의자 삼아 떡하니…'보란 듯' 포신 돌린 북한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