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66명의 공천 반대 대상자를 발표했던 2004 총선시민연대가 10일 제2차 낙천 대상자를 발표합니다.
2004 총선시민연대는 10일 오전 10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비현역 의원을 중심으로 한 제2차 낙천 대상자를 발표합니다.
총선연대측은 부패 비리행위와 헌정 파괴 등의 선정 기준을 고려해 1차 발표때 누락된 인사와 비현역 의원 가운데 공천 반대자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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