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입시비리 수사 전면 확대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09 10:3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지방검찰청 형사7부는 돈을 받고 수험생을 부정 입학시킨 혐의로 구속된 모 여대 체육학부 이 모 교수가 다른 입시 부정에도 연루돼 있을 가능성을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특히 실기시험 점수 조작을 통한 일부 평가가 이뤄지기 어렵다고 보고 다른 평가위원들을 관련 혐의에 대해서도 확인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 대학 체육학부 2003학년도 입시 채점자료를 제출받아 검토작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자살 충동 느꼈다" 딸의 전화…학생들 덮친 '공포의 약' 동영상 기사 출근하다 "저 여자 왜 저래"…두 눈 의심한 광경 동영상 기사 "쓰러진 곳이 마침…정말 다행" 목숨 구했다 동영상 기사 "삼전닉스만큼 달라" 마이크론 성과급 '골머리' 동영상 기사 50년 만에 차량 막힌 잠수교…"산책 편해" vs "길 막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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