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산 보관 양식업자 4명 입건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08 15:29 조회 조회수 독성이 있는 무기산을 불법보관한 혐의로 고흥군 도화면 49살 박 모씨 등 김 양식업자 4명을 경찰이 입건했습니다. 박씨 등은 양식 김에 끼는 이끼를 제거하는데 쓰기 위해 20ℓ들이 무기산 백41통을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유독성으로 사용이 금지된 무기산을 구입, 보관, 사용하는 양식업자를 앞으로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물 차오른다" 다급한 신고…단서 잡은 경찰 '기지'가 살렸다 쓰레기 더미 속 비닐·신문에 '둘둘'…열어보니 '경악' 동영상 기사 '푸바오 동생' 슈바오, 벌써 '몸무게 60배'?…사육사도 놀란 폭풍 성장 동영상 기사 치료도 못 해보고 사망…'확진 1만 육박' 공포 덮쳤다 100만 유튜버 납치, 살해 시도했는데…2심 대폭 감형 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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