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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남한에 이라크 파병중지 거듭 촉구

지난해 10월 남한 정부의 이라크 추가파병 결정이후 비난의 목소리를 높여온 북한은 오늘 또다시 방송을 통해 이라크파병은 명분과 이득이 없다며 남한 정부에 파병중지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북한 평양방송은 남한의 이라크 추가파병은 미국의 일방적인 요구가 없었다면 애당초 제기되지 않았을 것이라며 남한 국민이 ´반미항전"에 참여해야 할 것 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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