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노대통령, "발전하기 위한 혼란"

노무현 대통령은 최근 정치 상황에 대해 "잘못된 것을 다 파헤치기 때문에 시끄러울 수 밖에 없다"면서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으로 가기 위해서 몸살을 앓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노대통령은 6일 경북 구미의 삼성전자 공장을 방문해 근로자들과 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식민지에서 독립한 나라가운데 한국만큼 민주주의를 하는 국가도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노대통령은 "정치가 경제의 발목을 잡는다는 지적도 있지만 우리 정치에 대해서도 희망을 가져달라"면서 "머지않아 유럽이나 미국에 견주어도 손색없는 정치가 되도록 대통령도 한 몫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