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의 서울대 합격자가운데 45.8%인 2천689명이 연세대와 고려대에 중복 합격했다고 입시전문기관인 고려학력평가연구소가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복수 합격자의 연쇄이동으로, 6일부터 오는 9일까지 일제히 실시되는 합격자 최초 등록에서 대규모 미등록 사태가 발생해 각 대학이 미등록 인원 채우기에 나서야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서울대합격자 45.8% 연,고대 중복합격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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