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건 국무총리는 5일 낮 삼청동 총리공관으로 김수환 추기경을 비롯한 사회 각계 원로 10명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갖고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즉 FTA의 불가피성을 설득하고 이해를 구했습니다.
고 총리는 FTA 추진 경과와 함께 정부가 마련한 '농업.농촌 종합대책´을 설명하면서 농민소득 증대와 농어촌 복지증진을 역점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간담회에는 김수환 추기경 외에 강원용 목사와 송월주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상임대표 그리고 이세중 변호사 등이 참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