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밤 11시쯤 김포대교 근처 갓길에서 43살 김모씨가 세워둔 프라이드 승용차에 불이 나 김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차량을 모두 태우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차문을 안에서 잠근 채 좌석에 앉은채 숨진 것으로 미뤄 김씨가 불을 내고 스스로 목숨을 끊을 것으로 보고 사고경위를 조사중입니다.
3일 밤 11시쯤 김포대교 근처 갓길에서 43살 김모씨가 세워둔 프라이드 승용차에 불이 나 김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차량을 모두 태우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차문을 안에서 잠근 채 좌석에 앉은채 숨진 것으로 미뤄 김씨가 불을 내고 스스로 목숨을 끊을 것으로 보고 사고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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