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중국동포, 도박하다 불법체류 들통나 추방

백만원의 판돈을 걸고 도박을 한 혐의로 51살 최모 씨 등 불법체류 중국동포 2명과 한국인 54살 류모 씨 등 2명이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이들은 2일 낮 12시쯤 서울 신대방동 최씨의 집에서 판돈 백만원을 걸고 마작을 한 혐의입니다.

중국동포 두 명은 경찰에서 조사를 받다 불법으로 체류해 온 사실이 들통나 추방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