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빼돌렸다"며 공범 납치해 집단폭행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02 11:44 조회 조회수 훔친 돈을 빼돌렸다며 범행 동료를 납치해 폭행한 혐의로 23살 김모 씨 등 5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3일 경기도 안산시 와동에서 30살 전모 씨가 '돈을 빼돌렸다'며 승용차로 납치해 15시간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취업 선불금을 받아 달아나는 수법으로 함께 범행을 저지르다 전씨가 받은 돈 일부를 빼돌렸다는 이유로 이같이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승리, 아빠 된다…혼인신고 마친 20대 아내 '임신' "바이러스 퍼뜨린다" 의료진 살해…확진자 절반 사망 '쾅' 3층서 차량 위로 떨어진 10대…황당한 전말 동영상 기사 "죽은 것 같아요"…반지하 숨진 여성 '충격의 홈캠' 동영상 기사 "바로 코앞에 북한군이…" 발칵 뒤집은 섬뜩한 사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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