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10시 25분쯤 경남 고성군 고성읍 교산리 교사삼거리 도로에서 마라톤에 참가했던 예순여섯살 이 모씨가 심장마비 증세를 보이며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이씨는 고성군이 주최한 제3회 이봉주 훈련코스 전국마라톤대회 건강달리기 거리인 5㎞코스에 도전해, 3천여명의 아마추어 마라토너들과 함께 500 미터 구간을 달리던 중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경찰은 이씨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