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피살 초등생, 실종 당일 밤 살해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01 07:1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부천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윤모군과 임모군 초등학생 두 명은 실종된 지난달 14일 당일밤 살해된 것으로 보인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두 어린이의 어깨에서 똑같은 운동화 자국이 발견됐고, 두 명 모두 숨진 임군의 목도리로 목이 졸린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면식범의 단독범행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현장에서 발견된 머리카락 24개에 대해 유전자 감식을 의뢰하고 우범자와 정신병력자를 상대로 탐문수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시신이겠다 의심했지만"…구로 시신 유기범 구속영장 아들 한마디에…"너 찾아간다" 초등생 협박한 남성 "산책 4시간" 시급 2만 7천 원…'터미네이터' 일자리 '눈길' 동영상 기사 '화상' 검색 후 '끓는 물' 부은 남편…"형량 더 줄여달라" 뻔뻔 참사 영상을 '남한 침공' 게임에?…"여전한 고통" 유족 분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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