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지난해 11월 중순 경기도 안산시 한 유치원에 몰래 들어가 컴퓨터 본체와 모니터 등 210만원 어치의 물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김씨는 이밖에도 안산에 있는 초등학교와 유치원, 병원 등을 돌며 컴퓨터 등 3천 백만원 어치의 물품을 훔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김씨는 카드빚 2천 5백만원을 갚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김씨는 이밖에도 안산에 있는 초등학교와 유치원, 병원 등을 돌며 컴퓨터 등 3천 백만원 어치의 물품을 훔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김씨는 카드빚 2천 5백만원을 갚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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