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30일 오후 외국인 신용카드 전문가를 초청해 수사요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교육에는 조지 슐 다이너스 카드사 국세사기 관리부장 등 미국과 일본의 신용카드 보안 전문가 3명이 참여해 서울경찰청 소속 직원 80명을 대상으로 신용카드 위변조 식별요령과 수사기법을 4시간 동안 교육했습니다.
경찰은 신용카드 관련 범죄에 대해 심화교육과 정기적인 재교육을 실시해 신용카드 위조조직의 국내활동을 적극 차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