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청와대에 기자 통화내역 조회 결과 안줬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30 06:5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국가정보원은 청와대가 국정원을 통해서 기자의 휴대전화 통화내역을 조회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해서 외교부와 NSC가 충돌한다는 내용의 기사에 대해 보안사고 가능성을 조사해 달라는 NSC의 의뢰를 받고 조사에 착수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국정원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통화기록 조회 등 구체적인 조사내용에 대해서는 청와대 측에 일체 언급하지 않은데다 통화내역 조회 결과를 제공한 일도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민속촌에서 뜻밖의 상황…"아이 눈물" 잇따른 후기 보니 동영상 기사 "한국 드라마 본 것 후회" 흐느낀 북한군…영상 보니 동영상 기사 공항에 '번쩍' 붉은 섬광…줄 선 탑승객들 머리 위 '폭발' 동영상 기사 새벽 찾아온 전 연인에 피살…차에 밀어 넣고 흉기 휘둘렀다 동영상 기사 [단독] "2천만 원 내고 사람 풀었다"…유족 말 들어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