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고건 국무총리와 박훤구 김&장 법률사무소 고문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청년실업대책 특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특별위원회는 다음달 초 첫 회의를 열어 중장기 일자리 창출대책과 사회적 일자리 창출대책, 제대군인 취업지원대책 등 사회 문제화 된 청년실업 해소방안을 논의합니다.
특별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해 기업체와 경제단체, 교육계, 언론계, 시민단체, 정부 관계자 등 27명으로 구성됐으며 실업 상태에 있는 20대 대졸자 2명도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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