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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등록세 영수증 위조..4천여만원 챙겨

차량 등록세 납부 영수증을 위조해 자동차 등록 대행비를 챙긴 혐의로 51살 김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권씨는 자동차 등록 대행업소를 운영하면서 등록세 영수증을 위조해 구청에 제출한 뒤 의뢰인에게 받은 등록세를 챙기는 수법으로 65명에게서 4천6백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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