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요구 애인,윤락녀로 둔갑시켜 음란채팅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29 11:49 조회 조회수 관계를 끊자는 불륜 상대 여성에게 앙심을 품고 인터넷에서 이 여성을 윤락녀로 내세운 혐의로 서울 동사무소 공무원 39살 김모씨가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김씨는 동사무소에서 빼낸 여성 민원인의 인적 사항으로 인터넷 음란 대화방에 들어간 뒤 불륜 상대 여성 38살 박모씨의 전화 번호를 다른 남자들에게 알려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승리, 아빠 된다…혼인신고 마친 20대 아내 '임신' 동영상 기사 "전치 8주" 일주일 만에 사망사고…왜 집행유예? "바이러스 퍼뜨린다" 의료진 살해…확진자 절반 사망 '쾅' 3층서 차량 위로 떨어진 10대…황당한 전말 동영상 기사 "죽은 것 같아요"…반지하 숨진 여성 '충격의 홈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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