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휘발유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47살 전모씨 등 13명이 긴급체포됐습니다.
대전시내 모 폭력조직원인 전씨 등은 지난 9일 대전시 유성구 학하동에 비닐하우스와 창고를 임대하고 톨루엔 등을 이용한 유사휘발유 150만리터를 제조해 전국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하루 평균 유사휘발유 8만리터를 팔아 19일동안 5억 3천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보고 정확한 유통 경로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