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복구 인부, 상습적으로 전선훔쳐 핀매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29 09:43 조회 조회수 태풍으로 파손된 전주의 복구작업을 하면서 전선을 상습적으로 훔쳐 판 혐의로 모 개발 전기업체 인부 45살 정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정씨 등은 지난해 12월초 전주 복구 작업을 하면서 진해시 두동 야산에 있는 전주에 올라가 전선 723m 시가 백만원상당을 잘라 절취하는 등 진해와 부산 강서구지역에서 모두 9차례에 걸쳐 전선 5천170m 시가 천630만원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마오쩌둥 건드렸다가…음바페, 결국 중국에 '반성문' 동영상 기사 "연봉 2천에 16시간 근무" 폭로에 녹취…논란 확산 어린이집 아이 가까스로 피했다…등원 직후 날벼락 승리, 아빠 된다…혼인신고 마친 20대 아내 '임신' '쾅' 3층서 차량 위로 떨어진 10대…황당한 전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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