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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새마을금고 강도 피의자 자수

지난해 9월 인천시 율목동 새마을금고 권총 강도 사건을 저질렀다며 인천 부평에 사는 25살 황 모 씨가 사건 넉달 만에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해 9월 29일 아침 복면을 하고 새마을금고에 들어가 여직원 2명과 출동한 경비업체 직원을 가스총으로 위협하고 현금과 수표 7천 48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황 씨는 매형의 설득으로 경찰에 자수해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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