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서울 시내 전역에서 출퇴근 시간대 불법 주,정차를 경찰이 집중 단속합니다.
교차로 주변과 간선도로를 막아 교통체증을 빚는 불법 주,정차와 한 곳에 오래 머무는 택시가 주요 단속대상입니다.
특히 공사로 교통 체증이 심한 도심권 청계로와 종로, 을지로를 비롯해 구간 10곳에서 강력하게 단속하겠다고 서울지방경찰청은 밝혔습니다.
적발된 차량은 범칙금 스티커를 받거나 과태료 부과, 견인 조치를 받게 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