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연장 시비 의사-환자 보호자 주먹질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28 10:08 조회 조회수 환자 퇴원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서로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35살 이모씨를 비롯해 환자 보호자 2명과 의사 38살 박모씨가 경찰에 불구속입건됐습니다. 이들은 27일 오후 2시쯤 서울 봉천동의 신경외과 병원 원장실에서 교통사고로 석 달 전에 입원한 친구 어머니 64살 김모씨의 입원 기간 연장을 요구하다 의사 박씨가 거절하자 말다툼 끝에 서로 주먹을 휘두른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승리, 아빠 된다…혼인신고 마친 20대 아내 '임신' 동영상 기사 "전치 8주" 일주일 만에 사망사고…왜 집행유예? "바이러스 퍼뜨린다" 의료진 살해…확진자 절반 사망 '쾅' 3층서 차량 위로 떨어진 10대…황당한 전말 동영상 기사 "죽은 것 같아요"…반지하 숨진 여성 '충격의 홈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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