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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던 사무실서 상습절도 30대 검거

충남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28일 자신이 일하던 사무실 등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5살 윤 모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윤씨는 지난해 10월 25일 오전 8시 30분쯤 자신이 일하던 충남 공주시 계룡면 모 업체 사무실에 창문을 깨고 들어가 컴퓨터를 훔치는 등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천여 만원 어치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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