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절도' 여대생에 온정 쇄도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26 15:25 조회 조회수 배가 고파 편의점에서 먹을거리를 훔치다 붙잡힌 여대생 29살 김모 씨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지자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국 각지의 시민들은 김씨가 범죄를 저지르게 된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김씨를 돕겠다고 나섰습니다. 몇몇 중소기업은 직장이 없는 김씨를 채용하겠다고 나서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연봉 2천에 16시간 근무" 폭로에 녹취…유튜버 '발칵' 어린이집 아이 가까스로 피했다…등원 직후 날벼락 승리, 아빠 된다…혼인신고 마친 20대 아내 '임신' '쾅' 3층서 차량 위로 떨어진 10대…황당한 전말 동영상 기사 "죽은 것 같아요"…반지하 숨진 여성 '충격의 홈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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