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소 취업사기 30대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26 10:31 조회 조회수 유흥업소에 종업원을 소개시켜 준다고 속여 선불금만 받아 가로챈 혐의로 33살 홍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홍씨는 지난 2001년부터 경기도 의정부와 포천 일대 유흥업소 3곳에서 여종업원을 데려와 일하겠다며 선불금을 먼저 챙기는 수법으로 3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악의는 없었다"…'허위 종결' 전 경찰관 혐의 인정 동영상 기사 "방학에만 월급 쏙 챙기고"…'얌체 복직' 논란 동영상 기사 마오쩌둥 건드렸다가…음바페, 결국 중국에 '반성문' 동영상 기사 "연봉 2천에 16시간 근무" 폭로에 녹취…논란 확산 어린이집 아이 가까스로 피했다…등원 직후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