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오전 11시 20분쯤 경기도 성남시 태평동 성남대로 교차로에서 31살 한 모씨가 몰던 11톤 화물차가 신호를 기다리던 43살 박 모씨의 승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충격으로 승합차가 튕겨나가 앞에 서있던 시내버스를 비롯해 다른 차 4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박 씨 옆에 타고 있던 40살 김 모 여인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운전자 박 씨를 비롯해 6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추돌 사고를 낸 화물차 운전자 한 씨는 혈중 알코올농도 0.052퍼센트로 술에 취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한 씨에 대해 음주운전 사고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