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고속도로 귀경길 원활

설 연휴 마지막날인 25일 전국의 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눈이 많이 내리면서 정체를 빚었던 서해안선과 귀경 차량들이 몰린 경부선과 호남선 등은 24일 밤 11시를 넘기면서 빠르게 정상을 되찻았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평소 주말수준인 28만여 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통해 귀경길에 오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