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고속도로가 24일 오후 부터 귀경차량이 늘어나면서 서울 방향 대부분 구간이 정체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는 비룡에서 천안 까지 74km 구간, 영동 고속도로는 원주 부근에서 여주 까지 36km 구간이 밀리고 있습니다.
서해안 고속도로는 줄포에서 춘장대 까지 79km 구간이 정체를 빚는 등 전국 주요 고속도로는 상행선 대부분 구간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오후 3시 까지 14만 9천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로 들어왔으며 오늘 귀경 차량은 평소 주말 수준 보다 조금 적은 27만 대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