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김도훈 전 검사 등 우선 소환 양길승씨 접대 파문 관련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24 06:5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대통령 측근비리 특별감사팀은 다음주부터 관련자들에 대한 본격소환에 나설 계획입니다. 특검팀은 양길승씨 접대 파문과 관련해 김도훈 전 청주지검 검사와 나이트클럽 업주 이원호씨를 우선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검팀은 참고인 조사와 계좌추적 작업이 마무리되면 양길승, 이광재, 최도술씨 등 측근비리 의혹의 핵심 관련자들에 대한 소환 조사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마오쩌둥 건드렸다가…음바페, 결국 중국에 '반성문' 동영상 기사 "연봉 2천에 16시간 근무" 폭로에 녹취…논란 확산 어린이집 아이 가까스로 피했다…등원 직후 날벼락 승리, 아빠 된다…혼인신고 마친 20대 아내 '임신' '쾅' 3층서 차량 위로 떨어진 10대…황당한 전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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