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마지막 날인 23일 귀경차량들이 늘어나면서 전국의 고속도로는 곳곳에서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는 서울방향으로 청주에서 안성까지 55Km 구간에서 차량들 제 속도를 못내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는 서안산에서 군자요금소까지 구간과 호법에서 용인휴게소까지 구간에서 차량들 답답한 흐름 보이고 있고, 서해안 고속도로는 곳곳에서 차량들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도착시간을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6시간 반 목포에서 6시간, 광주에서는 5시간 가까이 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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