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사흘째인 23일 전국의 고속도로는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통량이 빠르게 늘고 있어서 오후 들어 귀경길 정체가 예상됩니다.
경부고속도로는 서울방향으로 천안과 안성 부근에서 지체를 보이고 있고, 서해안 고속도로에서도 서울쪽으로 홍성과 서평택 부근에서 차들이 속도를 줄이고 있습니다.
도착시간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5시간, 광주에서는 3시간 반, 대전에서는 1시간 반 정도 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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