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계량기 동파 사고 크게 늘어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21 15:16 조회 조회수 설 연휴 첫날인 21일 기온이 급강하하면서 수도 계량기 동파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울 상수도 사업본부는 21일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5.3도까지 떨어지면서 서울시내에서 오후 3시 현재 360건이 넘는 동파 사고가 접수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상수도 사업 본부측은 계량기 동파 사고를 막기 위해 헌옷으로 계량기를 감싸거나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산책 4시간" 시급 2만 7천 원…'터미네이터' 일자리 '눈길' 동영상 기사 '화상' 검색 후 '끓는 물' 부은 남편…"형량 더 줄여달라" 뻔뻔 '화르륵' 순식간 번지는데…구룡마을 화재 키운 요인들 동영상 기사 "방학에만 월급 쏙 챙기고"…'얌체 복직' 논란 "악의는 없었다"…'허위 종결' 전 경찰관 혐의 인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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