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시작된 귀성길 정체가 이틀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금 경부고속도로는 양재에서 안성까지 57Km 구간과 천안휴게소에서 비룡까지 58km 구간에서 교통 흐름이 더딥니다.
중부고속도로도 마장에서 진천까지 44km구간에서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는 서서울요금소부터 서산까지 77km에 걸쳐 혼잡합니다.
도착시간을 기준으로 지금 서울에서 목포까지 15시간, 부산까지는 12시간이 걸립니다.
도로공사측은 21일 하루 32만대가 서울을 빠져나가 귀성길 정체가 하루 종일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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