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인 자살' 울산 중부서장 대기발령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19 17:56 조회 조회수 경찰청은 유치인 자살 사건과 관련해 박길수 울산 중부경찰서장을 대기발령하고 손정근 울산청 보안과장을 신임 서장에 임명했습니다. 경찰청은 감찰을 벌인 결과 유치장 창틀 쇠창살이 철망으로 덮여있지 않았고 조명과 폐쇄회로 등에도 문제점이 드러나 감독 책임을 물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18일 아침 이 경찰서에 수감돼 있던 50살 김모 씨가 창틀에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얼굴 들이밀어 보란 건가" 수능 앞두고 'AI 안경' 골머리 동영상 기사 "아무 것도 안 남아"…13시간 동안 축구장 4개 '잿더미' 동영상 기사 "흉기 미리 챙겼나"…상사 찌른 30대 역무원 체포 동영상 기사 '악취 난다' 연락받았는데 "인형인 줄 알았다" 동영상 기사 펜스 뚫고 그대로 '쾅' 어린이집 돌진…"급발진" 주장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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