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박사학위 소지자가 대학 연구기관에서 4년간 근무하면 군복무 의무를 면해주는 전문연구요원 선발제도에 지역 할당제가 도입될 전망입니다.
교육부는 국가 균형발전과 지방대 연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하고 지금까지 20% 안팎에 그쳤던 비수도권 출신 합격자 비율을 30%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의 올해 선발 예정 인원은 360명으로, 기초의학 분야 10명을 제외한 350명 가운데 105명을 비수도권 대학 출신으로 채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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