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특별사면 검토' 보도경위 조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19 10:3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청와대는 남북정상회담 송금 사건 관련자에 대한 특별사면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정보 유출경위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문재인 민정수석에게 확인한 결과, 취임 1주년을 맞아 특별사면을 실시할 것인지 여부도 아직 공식 확정하지 않았으며 대상을 놓고 검토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故 김새론 카톡' 포렌식 결과…"김수현 아닌 다른 연예인" 동영상 기사 "이강인이 손흥민 왕따 주도?"…선 넘는 루머에 입 열었다 과속방지턱에 분노…차에 매달려 1.5km 끌려가 숨졌다 "이상한데" 줄줄이 적발…발칵 뒤집힌 대학교들 무슨 일 동영상 기사 "결승선 코앞인데" 쓰러져 의식불명…20대 여성 숨지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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