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가짜 롤렉스 시계 인터넷으로 판매돼

인터넷을 통해 가짜 외제 유명 상표 시계를 판 혐의로 21살 노모씨를 경찰이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노씨는 지난 8일 서울 이태원동에서 가짜 롤렉스 시계 36개를 240만원에 산 뒤 인터넷 사이트에서 2,3배 높은 20만원 안팎의 값으로 7개를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노씨가 가짜 롤렉스 시계를 산 경위와 판 곳에 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