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수 의원, 불법자금 채권으로 직접 받아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19 10:1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이상수 열린우리당 의원이 지난 대선당시 금호그룹에서 10억원 안팎의 불법자금을 채권으로 직접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안대희 중수부장은 현재 노무현 후보측에 건네진 금호의 불법자금은 10억원이 안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지만 금액은 늘어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설 이후 이 의원을 한차례 더 부른 뒤 구속영장 청구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얼굴 들이밀어 보란 건가" 수능 앞두고 'AI 안경' 골머리 동영상 기사 "아무 것도 안 남아"…13시간 동안 축구장 4개 '잿더미' 동영상 기사 "흉기 미리 챙겼나"…상사 찌른 30대 역무원 체포 동영상 기사 펜스 뚫고 그대로 '쾅' 어린이집 돌진…"급발진" 주장 동영상 기사 "손 떨려서 못해"…'압수수색' 응급센터 의료진 집단 사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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