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집에서 자다 개 주인 폭행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18 17:49 조회 조회수 술에 취해 개집에 들어가 잠을 자다 깨우는 주인을 때린 혐의로 41살 정 모씨가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정씨는 18일 새벽 1시 반쯤 서울 불광동의 한 주차장에 있던 개 집에 들어가 잠을 자다 "왜 이런 곳에서 잠을 자느냐" 며 따지는 개 주인 30살 이 모씨를 주먹과 발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내가 사람 죽였다"…경찰 31명 출동했더니 '황당' 축 늘어진 채 '둥둥'…강변 곳곳 무더기 발견 동영상 기사 분유 먹다 심정지…생후 50일 아이 살린 '영상통화' 동영상 기사 "밤에 남자랑 잠자면 안 돼"…안내문에 '갑론을박' 동영상 기사 "사진만 봐도 짜증"…분노 부른 뒷좌석 민폐 승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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