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당선자의 인척인 진씨는 지난 9월 선거권자인 북제주군 모 초등학교 운영위원 6명을 식당으로 초대해, 20여만원 어치의 식사를 제공하고 선거인들에게 각각 50만원씩 현금을 준 혐의입니다.
진씨는 현금 살포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지만, 경찰은 진씨가 작성한 비밀장부에 적혀있는 금품수수자 9명을 소환해, 7명으로부터 이미 금품수수 사실을 자백받았습니다.
진씨는 현금 살포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지만, 경찰은 진씨가 작성한 비밀장부에 적혀있는 금품수수자 9명을 소환해, 7명으로부터 이미 금품수수 사실을 자백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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