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효자동 이발사´ 배급권 법적 분쟁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17 19:16 조회 조회수 영화제작사인 아이픽처스는 영화사 청어람을 상대로 "아이픽처스가 제작비를 지원하고 청어람이 제작한 영화 ´효자동 이발사´의 극장 상영필름 등을 넘기라"며 소송을 냈습니다. 아이픽처스는 소장에서 "원고는 계약당시 영화 제작비용을 투자하면 국내 상영권과 비디오판매권, TV방송권 등을 독점적으로 갖기로 했다"며 "청어람이 자사 명칭을 배급사로 표시한 영화 포스터를 제작하는 등 계약을 위반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얼굴 들이밀어 보란 건가" 수능 앞두고 'AI 안경' 골머리 동영상 기사 "아무 것도 안 남아"…13시간 동안 축구장 4개 '잿더미' 동영상 기사 "흉기 미리 챙겼나"…상사 찌른 30대 역무원 체포 동영상 기사 펜스 뚫고 그대로 '쾅' 어린이집 돌진…"급발진" 주장 동영상 기사 "손 떨려서 못해"…'압수수색' 응급센터 의료진 집단 사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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