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닭고기 가공업체인 주식회사 하림의 전북 익산 공장 신축공사장에서 17일 오전 11시쯤 불이나 수억원대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작년 5월 불로 전소된 뒤 신축 중인 도계공장 1층에서 냉장실 배관 절단작업도중 불씨가 건축자재에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익산 하림 신축공사장 화재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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